우연히 어떤 사람 L씨와 대면 인터뷰를 진행하게 된 기자.. L씨는 사업중 뇌졸중을 앓고 난 후, 집안이 풍비박산이 나 홀로 원룸에서 월세로 사는 기초수급자. 그는 이재명 정부의 퍼주기에 기가차다는 듯 얘기한다. 그 막대한 퍼주기로 그 돈이 돌고돌아 신성장 동력을 육성하고 새로운 산업이 발굴되고 하면 국가에도 이득이 되지만 실제로 이런 작은 돈 퍼주어 보았자 돌고돌아 화장실 똥으로 밖에 안간다고 한다. 앞집에 카센타가 있는데 그 사장은 이재명이 얼마주는 돈에 그렇게 좋아라고 한단다. L씨는 그 정부에서 주는 십 몇 만원의 돈이 카센타 운영하는데 무슨 도움이 되겠냐고 한다. 그러면서 "전라도는 뭘 해도 안된다"라고 한다. 인터뷰는 여기까지 하고 끝 마친다.